로그인 | 회원가입 | 커뮤니티 | 포토뉴스 | 뉴스스크랩 | 나의덧글 | PDF지면보기 | 유료신청
의정부포커스 양주포커스 기획·특집 교육 생활·문화 사회종합 칼럼 동네방네소식
2019.07.16 (화요일)
 
 
 
[의정부포커스]

“아름다운 의정부! The G&B CITY 프로젝트 추진한다”

안병용 의정부시장 민선 7기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밝혀
조성근 기자
승인 19-07-02 18:27 | 최종수정 19-07-02 18:27  
 
안병용 의정부시장은 7월 2일 민선 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The G&B CITY 프로젝트(이하 G&B 프로젝트)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
안 시장은 G&B 프로젝트를 통해 의정부시민에게 녹색복지서비스 확대 제공과 의정부시민 누구나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, 지속가능한 시민참여 행정구현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.

안 시장이 이날 밝힌 G&B 프로젝트는 녹색공간의 지속적 확충과 도심경관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다음과 같이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 

첫째, 진입관문 정비사업으로 주요 시 경계에 의정부시 고유의 정체성과 지역성이 담긴 랜드마크 관문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인접 시와의 차별화된 도시경관은 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.

둘째, 그린네트워크 조성사업으로 명품 가로수길 및 띠녹지 신규조성, 결주 구간 녹색띠 연결 작업 등을 통해 생활권과 녹지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형 녹지축을 형성한다.

셋째, 유휴지 및 자투리 공간 녹화사업과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사업으로 지금까지 관주도의 일방적인 조성방식에서 벗어나 시민, 공동체 스스로 생활주변 자투리공지나 골목길 등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관리하는 주민참여방식으로 추진된다.

넷째,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쌈지공원 조성, 미세먼지 차단숲, 생활환경숲 등 생활권 내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조성한다.

다섯째, 가로환경 개선사업으로 가로수 돌출뿌리 및 보호틀 정비사업, 은행나무 암수교체, 가로수 가지치기 및 수형조절 등을 통해 도시내부를 연결하는 녹색의 가로시설물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유지 및 관리한다.

여섯째, 우리동네 정비사업으로 교통표지판, 보도 및 도로정비 등 각종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.

의정부시는 그동안 녹화와 정비가 필요한 대상지를 전수 조사 및 발굴해 이를 바탕으로 사업추진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자문단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실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.

안병용 의정부시장은 “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의정부시민 모두가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가치로 돌려드리는 것이 G&B 프로젝트의 목적”이라며 “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”고 밝혔다.

한편, 의정부시 G&B 프로젝트는 The Green and Beautiful City 프로젝트의 약자로, 2019년 7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녹화와 정비가 필요한 의정부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 
 
 
Copyrightⓒ(주)의양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  
 
 
 
 
인기뉴스
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, 여름철..
양주시, 매미나방 방제 ‘총력..
생존수영 특화 방학특강으로 ..
도서관에서 그림책 작가와 만..
양주시, 수도사업공기업 행정..
 
많이 본 포토뉴스
지역화폐 추석명절 10% 인센티..
의정부경전철 비상대응훈련 실..
자동차 과태료 줄이기 프로젝..
배구에 대한 열정과 함성 가득..
 
최신 인기뉴스
양주시, 2019 올해의 책 독후..
양주시청소년수련원, 야외 수..
양주시, 세 번째 청소년어울림..
새롭게 변모한 의정부시 청소..
지역화폐 추석명절 10% 인센티..
 
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
 
등록번호 : 경기 다50338 주소 :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50 (금오동,금오플러스403호)
문의전화 : 031-844-7777  팩스 : 031-840-5544  이메일 : uyfocus@naver.com 
Copyright ⓒ 의양포커스. All Rights Reserved.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
bottom_copyright(c)2019 (주)의양포커스 Corporation, All rights reserved.